현미촌, 현미의 효능
       



1.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25%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20% 상승시키는 작용


2. 옥타고사놀 섭취시 글리코겐 축척량 약 30% 증가
1) 글리코겐 : 사람이 운동할때 체내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간과 근육에 저장되어 있음
2)글리코겐이 부족하면 몸이 무기력하고 피곤함을느낌


3. 미국 일리노이대 T.K 큐레턴 박사 연구 논문
1) 태평양을 건너서 수만 km를 이동하는 철새의 에너지원(옥타코사놀)
2)근육 내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30% 향상시키는 지구력과 순발력을 높여주는 작용


4. 성균관대 식품생명자원학과 이수원 교수팀 임상실험
1) 건장한 남성과 운동선수 대상
2) 심폐 지구력과 운동 후 회복능력 향상 시킴 (체지방이 30.41%에서 29.01% 감소, 근육량 41.91kg에서 42.61kg 으로 증가)


5. 연세대 의대 심장내과 장양수 교수팀
1) 하루 7.2mg의 옥타코사놀을 성인에게 8주간 섭취시킴
2)동맥경화 지수를 평균 3.44에서 2.96으로 15%정도 개선시켜 동맥경화예방에 도움을 줌
3) 인체에 유익한 HDL콜레스테롤을 증가 , 인체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과 총 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환자의 치료에 선택적으로 사용할수 있음


6. 옥티코사놀
1)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Physical fitness 연구소 토마스 카크 크렌 박사등이 배아유에서 생리활성 물질의 하나로 발견
2)배아유가 소의 생식장애를 치료하는것 발견. 1937년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있음이 밝혀짐
3) 1939년 cureton 박사등에 의해 소맥배아유층의 옥타코사놀 성분 확인



A.W Kuenzig 발암 연구 논문 발표
Ferulic acid seems to protect against dance, bone degeneration, menopause smtoms(hot flushes), Like many other antioxidants, ferulic acid reduces the level of cholesterol and trigluceide, thereby reducing there risk of health disease.
Ferilic acid seems to reduce thre risk of many cancers, including cancer of the stomach, colon, breast, prostate, liver , lung and tongue.
A study by W kuenziget all caffeic and feulic acid as blockers of nitrosamine formation published in Carinogenesis(Vol 5,1084) showed that dietary caffein acid and ferulic acid may play a role in the body’s defense again carcinogenesis by inhibiting the formation of N-nitroso compounds.


프랑스 :페룰린산 암,골다공증,여성 폐경기 예방에 효과를 주는 산화방지제.
콜레스트콜 및 트리글리세리드를 저하시켜 질병의 원인을 줄여줌.
많은 종류의 암(위암,결장암,유방암,전립선암,간장암,폐암,허암)에 효과


W kuenzig 발암연구 논문발표(Vol 5. 1984)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 차단제 커피와 페룰린산 커피와 페룰린산이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 형성을 억제시켜 발암의 위험으로부터 사람의 몸을 보호한다.


B. 일본 암 학회 연구 논문 발표


일본 : 페룰린산
페룰린산 식물의 세포벽을 형성하는 리그닌의 전구체, 페룰린산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으며 , 그 효과는 활성산소의 독성으로 부터 생체를 방어하는 수퍼옥시도디스무타제(SOD)와 같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카야마현 공업기술 센터의 타니구치 주임연구원은 쌀눈 및 미강에 포함되어 있는 페룰린산에서 대장암 예방 물질 개발에 성공하여, 이 물질을 국립암센타의 추다교수가 실험했다.


인공적으로 대장에 전암병변을 일으킨 쥐가 3주간 EGMIP를 섞인 먹이를 먹인결과 , 보통 먹이를 준 쥐에 비해 병변이 30~50% 억제되고, 암활동도 보이지 않았다고 보고 되었다. 이 두 연구센터의 공동연구는 1999년 9월 히로시마에서 열린 일본 암학회에서 발표되어 주목을 받았다.